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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발렌시아, 전력 보강 여부 따라 이강인 거취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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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조회 160회 작성일 2019-06-22 10: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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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할 게 없는 발렌시아, 올여름 선수 이적이나 영입 여부 지켜본 후 이강인 거취 고려

▲발렌시아, 이강인 에이전트와 거취 논의
▲올여름 선수 영입, 혹은 이적 여부 관건
▲전략 보강 이뤄지면 이강인 임대 등 고려

[골닷컴] 한만성 기자 = 올여름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이강인(18)의 거취가 결정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최근 현지 보도를 통해 잘 알려진대로 이강인의 대리인은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각) 소속팀 발렌시아 구단 측과 직접 만나 올여름 거취를 논의했다. 우선 이강인 측은 구단의 빠른 결단을 요구했다. 스페인 라디오 '카데나 세르'의 보도에 따르면 선수 측은 구단에 내달 초까지는 발렌시아 잔류, 임대, 혹은 바이백 조항이 포함된 이적 중 최종 결정을 내려주기를 기대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이강인 측이 최대한 일찍 올여름 거취를 결정하려는 이유는 그래야만 내달 초중순 시작하는 발렌시아, 혹은 새 소속팀의 프리시즌 캠프를 100% 소화하며 다음 시즌에 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닐 무르티 발렌시아 회장은 21일 스페인 축구 전문매체 '엘 데스마르케'를 통해 "옳은 결정을 내리는 게 (빠른 결정보다) 중요하다. 이강인은 매우 좋은 선수이기 때문이다. 이강인이 가져오는 상업적인 효과는 별개의 문제다. 우리는 그가 선수로 최대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15611664919425다. 그가 지금 당장은 발렌시아에서 뛸 수 없다면, 어디로 갈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무르티 회장은 "마르셀리노 감독이 무엇을 원하는지 지켜봐야 한다"며, "우리에게는 이강인을 도와줄 수 있는 최고의 프로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발렌시아는 지금 당장 이강인의 거취를 결정하는 건 무리라고 판단했다. '엘 데스마르케'는 "마르셀리노 발렌시아 감독은 이강인이 1군 팀에 자리가 있다고 판단할 시 그를 잔류시킬 것이다. 그러나 발렌시아는 내부적으로 이강인에게 가장 중요한 건 최고 수준의 무대에서 출전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다. 올여름 이강인의 거취 결정은 발렌시아의 과제"라고 설명했다.

'엘 데스마르케'는 "이강인의 거취는 발렌시아의 올여름 기존 선수 이적과 새 선수 영입 여부에 달려 있다"며, "발렌시아가 공격진 전력을 보강하면, 이강인에게 주어지는 자리가 더 좁아진다. 그래서 발렌시아는 서둘러 이강인의 거취를 결정하지 않을 것이다. 발렌시아는 여름 이적시장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먼저 지켜본 후 이강인의 거취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여름 발렌시아 이적설이 제기된 공격 자원은 뉴캐슬 공격수 아요세 페레스(25), AS 모나코 공격수 라다멜 팔카오(33), 웨스트 햄 공격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31) 등이다. 또한, 발렌시아는 카디스 왼쪽 측면 공격수 마누 바예호(22) 영입이 확정됐다. 반대로 발렌시아 공격수 시모네 자자(27)는 최근 구단에 이적료 1200만 유로(현재 환율 기준, 한화 약 157억 원)를 안기고 토리노로 이적했다.

이강인의 거취 결정이 연기되면 그는 내달 시작되는 발렌시아 프리시즌 캠프에 합류할 가능성이 크다. 발렌시아는 내달 중순 프리시즌 캠프를 시작한 후 포르투갈 전지훈련 등을 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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