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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 데뷔 5년 만에 1·2호 대포…두산, 롯데 꺾고 3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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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조회 112회 작성일 2018-11-07 14: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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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4득점 NC, LG에 역전승…넥센 최원태 2년 연속 10승 
한화, 더블스틸+3점포로 KIA에 쾌승…kt-삼성 헛심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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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의 부러진 방망이 [연합뉴스 자료 사진](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 3회말 1사에서 두산 이우성이 휘두른 방망이가 부러지고 있다. 2018.6.9
jeong@yna.co.kr

 

두산 베어스 외야수 이우성(24)이 데뷔 5년 만에 첫 홈런과 두 번째 홈런을 잇달아 쏘아 올려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

선두 두산은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선발 투수 이용찬의 쾌투와 이우성의 홈런 2방을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9-2로 대파했다.

이용찬은 7이닝을 1실점으로 버텨 롯데전 4연승과 함께 시즌 9승(2패)째를 거뒀다.

롯데는 두산보다 4개 적은 안타 10개를 치고도 2득점에 그쳐 다시 4연패 늪에 빠졌다.

2013년 두산에 입단해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친 이우성은 8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2-0으로 앞선 4회초 2사 1, 2루에서 롯데 선발 펠릭스 듀브론트에게서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3점포를 빼앗았다.

이우성은 8-0으로 사실상 승부가 두산쪽으로 기운 8회초에도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또다시 우측 스탠드로 향하는 솔로포를 그려 인생 최고의 날을 보냈다.

두산은 9점 중 8점을 투아웃 후에 뽑아내는 무서운 집중력을 뽐냈다.

2위 한화 이글스는 광주에서 KIA 타이거즈를 8-2로 제압하고 49승 34패를 거둬 두산에 이어 두 번째로 시즌 50승 돌파를 앞뒀다.

한화는 3-2로 앞선 7회초 1사 만루에서 KIA 내야진이 이용규의 내야 땅볼을 병살로 완성하지 못한 사이 1점을 보태 4-2로 점수를 벌렸다.

이어진 2사 1, 3루 강경학 타석 때 KIA의 허점을 노려 과감한 더블 스틸로 5점째를 뽑았다.

8회에는 이성열이 우월 석 점 홈런으로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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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열 '역전의 용사'(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KBO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8회초 1사 1루에서 한화 이성열이 역전 투런홈런을 친 뒤 공을 바라보고 있다. 2018.6.12 
jeong@yna.co.kr

 

한화 선발 키버스 샘슨은 7이닝 동안 삼진 9개를 곁들이며 2실점만 해 9승(5패)째를 따낸 데 반해 KIA 선발 헥터 노에시는 6⅔이닝 동안 안타 9개를 맞고 5점을 줘 4패(8승)째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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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에게 호된 신고식 선물한 김민성(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대 넥센 경기. 4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김광현을 상대로 투런 홈런을 친 김민성이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군에서 복귀한 김광현이 김민성에게 12구째에 홈런을 허용한 뒤 땀을 닦고 있다. 2018.7.5
utzza@yna.co.kr

 

넥센 히어로즈는 23일 만에 1군에 돌아온 김광현을 두들겨 SK 와이번스를 3-2로 꺾었다.

넥센은 4회말 3점을 한꺼번에 뽑아 승기를 잡았다.

선두 이택근이 우중월 2루타로 김광현을 두들기자 2사 후 마이클 초이스가 좌전 적시타로 이택근을 홈에 불러들였다.

곧이어 나온 김민성은 파울만 8개를 걷어내며 끈질기게 대결한 끝에 풀 카운트에서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왼쪽 펜스를 넘어가는 2점 홈런으로 김광현을 무너뜨렸다.

SK는 8회초 1사 후 넥센 세 번째 투수 이보근을 제물로 연속 4안타로 2점을 따라붙었다.

그러나 이어진 1사 1, 3루에서 김동엽이 3루수 병살타로 물러나 더는 추격하지 못했다.

트레이 힐만 감독은 이 상황에서 넥센 2루수 김혜성이 포스 아웃 상황에서 제대로 베이스를 밟지 않았다며 비디오판독을 요청했으나 심판진은 네이버후드 플레이에선 공격 팀의 비디오판독은 요청 대상이 아니라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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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투구하는 최원태(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대 넥센 경기. 넥센 선발 투수 최원태가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 2018.7.5
utzza@yna.co.kr

 

넥센 최원태는 6이닝 동안 삼진 11개를 솎아내며 SK 타선을 산발 4안타 0점으로 완벽하게 틀어막았다.

시즌 10승(6패)째를 거둔 최원태는 2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수확했다. 또 SK를 상대로 통산 3승(무패)째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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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투런포(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1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두산의 플레이오프 2차전. 2회초 1사 1루 상황 NC 김성욱이 역전 2점 홈런을 치고 있다. 2017.10.18 
kane@yna.co.kr

 

NC 다이노스는 LG 트윈스를 5-3으로 따돌리고 10개 구단 중 가장 마지막으로 시즌 30승(54패)째를 올렸다.

NC는 1-3으로 뒤진 7회초 4점을 얻어 역전승으로 잠실 3연전을 2승 1패로 마무리했다.

2-3으로 추격하던 7회 2사 1, 2루에서 김성욱이 좌익수 쪽으로 역전 2타점 2루타를 치고 대타 박민우의 우중간 3루타 때 홈도 밟아 승리의 수훈갑이 됐다.

kt wiz와 삼성 라이온즈는 연장 12회 접전에서 2-2로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시즌 4번째 무승부였다.

kt의 3연승과 삼성의 5연패는 그대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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